책상 위 나만의 힐링존: 조명 하나로 분위기 180도 바뀌는 테라리움
비바리움이나 테라리움을 거실이나 서재 책상 위에 올려두는 ‘데스크테리어(Deskterior)’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열심히 유목을 배치하고 싱그러운 식물과 이끼를 식재하더라도, 사육장 상부에 적절한 ‘조명(Lighting)’이 갖춰지지 않는다면 식물은 빛을 찾지 못해 시들어 가고 관상 가치 또한 크게 떨어지게 됩니다. 조명은 식물의 광합성을 돕는 생명 유지 장치일 뿐만 아니라, 어두운 방 안에서 비바리움 내부의 푸른 에메랄드빛을 극적으로 끌어올려 주는 … 더 읽기